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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 won

美음반업계, 온라인 음악 공유 제소 중단 2008/12/20 연합뉴스 - 0 views

  • 미국 음반산업협회(RIAA)는 온라인 음악공유프로그램을 이용해 저작권 보호를 받는 음악을 무단 공유한 사람들에 대한 제소를 하지 않겠다고 19일
  • 대신 음악 공유프로그램 사용자들이 계속 저작권 관련 경고를 묵살할 경우 인터넷 서비스업체와 협력해 이들의 접속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방침
  • 2003년 이후 지금까지 온라인 음악 공유 프로그램을 통한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3만5천명 정도를 제소해 논란이 지속
  • ...1 more annotation...
  • 제소당한 사람들은 소송 대응에 소요되는 비싼 법률 비용을 피해 대부분 3천500달러 정도의 금액으로 합의했으며 음반산업협회는 합의금 수입보다 제소에 들어가는 비용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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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저작물?'..네티즌들 "글쎄요" 2008.12.15 :: 매일경제 - 0 views

  • 네티즌들 중 27%만이 언론사가 생산한 뉴스를 저작권 보호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재단 최민재 선임연구위원은 15일 펴낸 `인터넷 공간의 사적콘텐츠와 법률적 쟁점'이라는 연구서
  • 뉴스가 저작권 보호를 받는다는 인식은 네티즌이 작성한 글(3.06점)보다 낮은 평균 2.84점으로 전체 저작물 가운데 가장 낮았다. 뉴스가 저작권 보호 대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7.2%, 아니라고 답변한 비율은 38.2%
  • "자체, 또는 사회적인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활발하게 벌이거나 법적 분쟁이 있었던 매체에 대한 저작권 인식이 높았으며 문자 텍스트에 대한 저작권 인식도는 영상 텍스트보다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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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티즌의 66.8%는 인터넷상의 저작권 보호활동이 콘텐츠 산업육성이라는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응답하는 등 저작권 보호활동의 필요성에 대한 지지도는 평균 3.7점으로 높게
  • 저작권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4.0점으로 매우 높은 지지도
  • 저작권 침해 문제와 아울러 온라인상의 명예훼손 등 인격권 침해 문제에서도 네티즌들의 인지도는 매우 낮았다.
  • 상당수가 콘텐츠 삭제로 명예훼손에서 면책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음
  • "명예훼손 및 사생활 침해가 불법이라고 생각하는 인식도는 저작권 침해가 불법이라고 생각하는 인식도보다 떨어졌는데 이는 향후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에 대한 법 집행 과정에서 사회적 문제를 양산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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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저작권협회에 격하게 분노한 네티즌 etnews.co.kr - 0 views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지상파 방송 3사에 대해 내년부터 자신들에게 저작권이 있는 음악사용
    중단을 통보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제히 음저협을 비난
  • 2005년 음악 사용 계약이 종료된 후 방송3사가 자신들의 인상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이와 같은 통보를 한 것으로 밝히고 있다. 음저협은 정부 중재안이 외국의 평균 음악사용 요율인 매출 대비 1.4% 보다
    현저히 낮다며 2011년까지 0.488%의 정부 중재 인상안을
    거부
  •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이 참에 가뜩이나 수준 떨어진 가요를 아예 틀지 말라며 포털 곳곳에서 수많은 글을
    쏟아내며 음저협을 강하게 성토
  • ...6 more annotations...
  • KBS, MBC, SBS, 기타 민영방송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 1달만이라도 가수들을 출연시키지 말아봐라. 개념
    있는 음악팬은 어차피 음반이나 콘서트로 음악을 접할 것이니 방송에 가수들이 안 나온다고 뭐라고 하지 않을 거다.
    저런 무개념 음저협에게는 이런 극약처방이 딱 이다.라고 음저협의 행동을
    비난
  • 좋아 이 기회에 TV에 일년만 가수 내보내지 마라. 이 기회에 실력 없는 가수들 집에
    보내고 공연만으로도 성공하는 가수들을 보호하자. 그리고 음원 따질 수 없는 국악을 개발해서 국제적인
    문화상품으로 키워보자.라고 비슷한 맥락의 주장
  • 아이돌 가수나 몇몇 싸구려 가수들 때문에 진짜 생각을 가지고 음악하는 가수들만 피해
    보는 것 같네요.라는 안타까움을 토로하는 네티즌도 상당
  • 음저협 이 새X들 돈 떼먹은 건 어떻게 됐나 모르겠다. 공탁금이었나? 이자 자기네들이 꿀꺽해서 소송 걸린 걸로 하는데. 그리고 그 외에
    유용해서 문제되고 기타 등등 그래서 서태지가 음저협이랑 소송하고 있고. 남의 재산 관리하면 관리비만 받으면 될 것을 남의 재산을 훔쳐가는 쓰레기 같은 것들이 남 말하고 있구만.이라고 성토
  • 서태지의 말대로 음저협 하나 더 만들면 이런 일
    줄어들 것 같은데요. 음저협이 독점하니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듯이라고 음저협의
    독점을 비판하는 등 음저협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
  • 음저협 내부직원의 횡령, 분배자료 조작, 집행부의 배임행위 등 잇단 추문을 지적하며 새로운 음악저작권 신탁관리단체 설립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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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golbin.net - 0 views

  • dong won
     
    freebgm 운영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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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없는 '무료 MP3'가 대안" 2005 11:57:41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 "저작권 없... - 0 views

  • '인터넷에 배경음악 돌려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김진중(28·사진)씨는 "정당한 방법으로 '무료 MP3'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이같이 역설
  • 지난 12일에 '인터넷에 배경음악 돌려주기 프로젝트(www.freebgm.net)' 웹사이트를 개설한 김씨는 인터넷에서 '골빈해커'란 필명으로 더 유명하다. 개인 블로그(golbin.net)에 '블로그 폐인 양상 프로젝트'란 코너를 만들어 네티즌들에게 큰 인기
  • 김씨는 "예전부터 생소한 인디밴드나 아마추어 밴드를 소개하는 열린 공간을 인터넷에 만들고 싶었다"며 "이번에 '저작권법 강화'라는 문제가 붉어지면서 일반인들도 범법자가 된다는 것이 불쾌해 '무료 배경음악'를 공유하는 공간을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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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작곡 자료실' 또는 '무료 음악 자료실'에는 무료로 들을 수 있는 MP3 음악파일 수십 개가 등록
  • "12일부터 16일까지 사이트 개설한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매일 방문자가 1000명(IP기준)이 넘고있으며 트래픽도 매일 3.2기가바이트(Gb)에 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방문자들이 4메가바이트(Mb) MP3 파일을 하루에 1000회 이상 내려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무명 가수들과 저작권자들의 참여도 뜨겁다. 인터넷 블로그(chaekit.com)로 더 유명한 신인가수 '와니'는 이미 자신의 1집과 싱글 음반을 MP3로 변환해서 무료 공개
  • "'무료 MP3'가 음반 판매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사례가 많아지면 'MP3 때문에 음반이 안 팔린다'며 단속에만 열을 올리는 음반협회가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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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는 복제가 중요한 가치 기사 / 불법음원 유통 포털 대표 형사처벌 검토 검찰, NHN 최휘영ㆍ다음 석종훈 소환 방침 - 서명덕 버즈리... - 0 views

  • 검찰이 방조 행위로 본다는 측면은 충분히 일리가 있다. 저작권을 가진 분들께서 자기네 콘텐츠가 인터넷에서 떠도는게 싫다고 하지 않나. 싫다고 아주 난리 부르스지 않나. 그러면 유통을 맡는 플랫폼 사업자도 충분히 막아 주는 게 정답
  • 저작권의 전체 의미에는 찬성한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는 저작권은 무척 싫다. 따라서 인터넷의 특성을 무시한 저작권은 내 스스로부터 행사하지 않겠다고 생각
  • 나는 상업적인 용도가 아니라면 내 블로그 글의 불펌/막펌을 전면 허용(http://itviewpoint.com/blog/54971)하고 있다. (심지어 출처 표기라는 상식 수준의 의무도 요구 안함) 또한 RSS 사용도 전문 재가공을 100% 허용하고 있다
  • ...4 more annotations...
  • 원더걸스가 정말 진심으로 좋다면 개떡같이 비싸도 음원을 하나 사 줘라. 그게 엔터테이너와 팬의 정상적인 관계다.
    • dong won
       
      그렇지 않다니까... 그러한 사회적 관계는 여러 조건들의 변화 속에서 계속 달라진다.
  • 골빈해커님의(http://www.freebgm.net)은 꽤 오래 됐으면서도 매우 의미있는 작업(http://www.itviewpoint.com/1244)이다. (저작권이 해결된 음악들이 잔뜩 -> 검찰 경고를 받고 있는 포털이야 말로 선순환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바로 이것)
  • 오프소스/개방/참여 문화가 절실
  • 그래서 보다 현실적인 copyleft, 보다 전향적인 copyright가 중도적인 문화를 형성할 순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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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의 computer 갖고놀기 ::음악 저작권 갖고 참 잘하는 짓이다. 2008/11/11... - 0 views

  • 저작권은 실제로 쓸모가 없으며, 돈 벌이의 수단으로만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실 저작자에게는 한 푼도 이익이 안 돌아가고, 솔로몬 같은 회사들만 자기들의 이익 챙기기에 혈안
  • 저작권법 갖고 또 돈 지랄을 하는 것입니다. UCC에 자신이 노래 부른 것도 못 올린다는게 말이 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배경음으로 음악을 못 쓴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복제를 수반한다. 참 좋은 소리입니다. 허구한날 복제 복제 그러면서, 정작 자기들은 가수를 위해 해주는 것이 없습니다.
  • 네이버는 저작권 문제를 다 블로그 운영자에게 넘기고 나 몰라라하고 있고, 음협은 블로그 운영자들과 네이버(까지)를 고소했습니다. 돈 받아먹으려고 혈안이 된 거죠. 이제는 UCC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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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 처럼 1건당 합의금으로 100만원씩 쳐받을 생각이나 하지말고, 그냥 가수들의 생계나 걱정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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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DVD 시대 국내서 마침표? 한국일보 | 기사입력 2008.11.15 - 0 views

  • 지난 10일 워너홈비디오코리아의 비디오ㆍDVD사업 부문 철수 발표의 여진이 충무로를 흔들고 있다
  • 워너홈비디오코리아의 철수 발표는 할리우드 직배 홈비디오업체 철수의 마침표라는 점에서 충격적이다. 할리우드 직배사들은 2006년 소니를 필두로 파라마운트, 20세기폭스, 유니버설, 브에나비스타 등이 잇달아 한국에서 짐을 쌌다
  • 이유는 간단하다.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부가판권시장이 붕괴됐기 때문이다. 한국영상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DVD시장의 매출액 규모는 350억원. 2006년(550억원)보다 무려 200억원이 쪼그라진 액수다. 2003년(1,000억원)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으로 주저앉았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200억원으로 더 비관적이다.
  • ...4 more annotations...
  • 비디오시장은 더욱 처절하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150억원으로 2003년(1,013억원)의 7분의 1 수준이다. 다운로드 합법화와 IPTV 등이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으나 비디오와 DVD의 대체 수익모델이 되기에는 갈 길이 아직 멀다.
  • 할리우드 직배업체 철수에 따른 DVD산업의 급속한 추락은 영화제작사와 소비자의 피해로 이어지게 됐다. DVD업계의 한 관계자는 "세계 10대 영화산업국 중 부가판권시장이 50%를 넘지 못하는 나라는 한국과 인도 정도"라며 "영화사의 수익구조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우려
  • "소수 마니아를 위한 작품, 예술성이 뛰어난 영화를 접하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며 "DVD로 부가동영상을 보는 즐거움도 사라지게 됐다"고 아쉬워
  • 김영진 명지대 영화뮤지컬학부 교수는 "눈앞의 이익에 빠져 영화산업 활황 때 부가판권시장을 지키지 못한 영화인과 IT산업 성장에만 목맨 정부당국이 합작해낸 불행"이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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